
종류 | |
약수 | 1, 2, 4 |
제곱 · 제곱근 | 16, ±2 |
문화권별 숫자 표기 | |
아라비아 숫자 중 글씨체에 따른 모양 차이가 가장 크고 다양한 숫자이다.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은 글씨체로 쓰여 있으면 굉장히 어색하게 여기거나 아예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유럽에서는 세로획을 좌하향 대각선획과 만날 정도로 기울이지 않고 아예 평행하게 쓰거나(
), 아주 약간만 기울여서 쓰는 것(
)이 표준이기 때문에 인쇄체와는 달리 위에 빈 공간이 생긴다.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필기체의 경우 인쇄체와 달리 가로획이 세로획 오른쪽으로 삐쳐 나오는 것도 없게끔 쓰는 것이 표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니'를 약간 기울인 니 모양과 유사하다. 유럽에서 세로획과 대각선획을 떨어뜨려 적는 이유는 이 두 획을 인쇄체처럼 붙여 쓸 경우 9와 헷갈릴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유럽 국가들에서는 마치 g를 쓰듯이 9를 아래 루프까지 그려주는 것을 표준으로 정했다.
미국에서는 세로획과 대각선획을 교차되지 않게 쓰는 것이 표준이라는 점은 유럽과 동일하지만 가로획은 세로획을 삐쳐 나오게 쓰는 것(
)이 표준이다. (즉 '나'를 약간 기울인 나 와 유사[1]) 때문에 미국에서 9는 유럽과 달리 루프 없이 쓰는 것이 표준이다. Ч처럼 1획으로 쓰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대각선획 시작점보다 아래에다가 세로획을 짧게 쓰는 것이 표준이다(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 기준). 영국이나 일본에서도 똑같은 모양을 표준으로 한다. 손글씨로 쓸 때는 대각선획 시작점에 맞추어 세로획을 쓰기도 한다. '나'와 헷갈릴 가능성이 있는데도[2] 미국식(
)으로 쓰는 것이 편해서 미국식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3] 물론 한국에서 4를 미국식으로 쓰면 굉장히 어색하게 여겨지며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으니 전화번호등 정확성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는 한국식으로 쓰는 것이 좋다.
아주 가끔은 쓰는 방향도 달라진다. 맨 오른쪽이나 맨 아래부터 시작해서 1획으로 쓴다거나, 세로획을 먼저 쓰기도 한다.
유럽에서는 세로획을 좌하향 대각선획과 만날 정도로 기울이지 않고 아예 평행하게 쓰거나(
), 아주 약간만 기울여서 쓰는 것(
)이 표준이기 때문에 인쇄체와는 달리 위에 빈 공간이 생긴다.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필기체의 경우 인쇄체와 달리 가로획이 세로획 오른쪽으로 삐쳐 나오는 것도 없게끔 쓰는 것이 표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즉 '니'를 약간 기울인 니 모양과 유사하다. 유럽에서 세로획과 대각선획을 떨어뜨려 적는 이유는 이 두 획을 인쇄체처럼 붙여 쓸 경우 9와 헷갈릴 가능성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많은 유럽 국가들에서는 마치 g를 쓰듯이 9를 아래 루프까지 그려주는 것을 표준으로 정했다.미국에서는 세로획과 대각선획을 교차되지 않게 쓰는 것이 표준이라는 점은 유럽과 동일하지만 가로획은 세로획을 삐쳐 나오게 쓰는 것(
)이 표준이다. (즉 '나'를 약간 기울인 나 와 유사[1]) 때문에 미국에서 9는 유럽과 달리 루프 없이 쓰는 것이 표준이다. Ч처럼 1획으로 쓰기도 한다.한국에서는 대각선획 시작점보다 아래에다가 세로획을 짧게 쓰는 것이 표준이다(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 기준). 영국이나 일본에서도 똑같은 모양을 표준으로 한다. 손글씨로 쓸 때는 대각선획 시작점에 맞추어 세로획을 쓰기도 한다. '나'와 헷갈릴 가능성이 있는데도[2] 미국식(
)으로 쓰는 것이 편해서 미국식으로 쓰는 경우도 있다.[3] 물론 한국에서 4를 미국식으로 쓰면 굉장히 어색하게 여겨지며 알아보지 못할 수도 있으니 전화번호등 정확성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는 한국식으로 쓰는 것이 좋다.아주 가끔은 쓰는 방향도 달라진다. 맨 오른쪽이나 맨 아래부터 시작해서 1획으로 쓴다거나, 세로획을 먼저 쓰기도 한다.
4는 현현의 공간적 구조 또는 질서, 동적인 원에서 대립하는 정적 상태를 상징하며 완전성, 전체성, 완성, 연대, 대지, 질서, 합리성, 측정, 정의를 상징한다고 한다.[4] 그러면서 4와 관련된 개념인 사위일체는 삼위일체와는 대조적이라고 한다. 중국에서는 대지를 의미하는 것은 물론, 음(陰)에 해당되며 기독교에서는 육체의 숫자를 의미한다고 한다.
이집트에서는 태양의 운행을 이해하는 성스러운 숫자이며, 그노시스 주의 태모신 바벨로 상징하고, 로마에서는 헤르메스를, 유대교에서는 측정, 은혜, 지성을 의미하며, 카발리즘에서는 세피로스의 하세트(은총)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카발라의 4세계인 유출, 창조, 형성, 활동과 공간의 4방위, 토라의 4가지 위계를 의미하며, 헤르메스 사상에서는 사위일체의 신인 누스, 로고스, 누스 데미우르고스, 안트로포스를 의미한다. 힌두교에서는 전체성, 충성, 완성을 의미한다. 이슬람교에서는 원질을 나타내는 4가지 요소인 원리인 창조주, 보편적, 지성, 보편, 영혼, 제 1 지 질료를 뜻한다고 한다.
피타고라스 학파에서는 완성, 조화로운 균형, 정의, 대지를 의미하고 일종의 서약의 의미로 여겨진다고 한다.
하지만 한자문화권 국가들에서는 死와 음이 같아서 죽음을 의미하는 숫자라는 미신이 존재한다. 그래서 4를 불길한 숫자로 여기고 4층을 F층으로 표시하는 등 4자 금기가 생겼다. 4자 금기로 인하여 동양의 건물에서는 4층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려고 Four의 첫 글자 F로 대체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이집트에서는 태양의 운행을 이해하는 성스러운 숫자이며, 그노시스 주의 태모신 바벨로 상징하고, 로마에서는 헤르메스를, 유대교에서는 측정, 은혜, 지성을 의미하며, 카발리즘에서는 세피로스의 하세트(은총)을 나타내는 것은 물론, 카발라의 4세계인 유출, 창조, 형성, 활동과 공간의 4방위, 토라의 4가지 위계를 의미하며, 헤르메스 사상에서는 사위일체의 신인 누스, 로고스, 누스 데미우르고스, 안트로포스를 의미한다. 힌두교에서는 전체성, 충성, 완성을 의미한다. 이슬람교에서는 원질을 나타내는 4가지 요소인 원리인 창조주, 보편적, 지성, 보편, 영혼, 제 1 지 질료를 뜻한다고 한다.
피타고라스 학파에서는 완성, 조화로운 균형, 정의, 대지를 의미하고 일종의 서약의 의미로 여겨진다고 한다.
하지만 한자문화권 국가들에서는 死와 음이 같아서 죽음을 의미하는 숫자라는 미신이 존재한다. 그래서 4를 불길한 숫자로 여기고 4층을 F층으로 표시하는 등 4자 금기가 생겼다. 4자 금기로 인하여 동양의 건물에서는 4층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려고 Four의 첫 글자 F로 대체 표시하는 경우가 많다.
- 축구에서 4번은 주로 센터백[8]과 수비형 미드필더[9]가 선택하는 번호이다. 종종 중앙 혹은 공격형 미드필더가 선택하는 번호이기도 하다.[10] 아프리카에서는 3, 5번과 같이 공격수가 부여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11]
- 가브리엘 에인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 있을때 달던 등번호였지만, 구단에 의하여 07-08 시즌에 영입된 오언 하그리브스에게 강제로 빼앗기는 사건이 있었다.[13] 이 사건으로 가브리엘 에인세는 이런 구단의 만행에 분노하여 이적을 선언하였고, 결국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게 된다.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우 베테랑 센터백들에게 부여되는 번호이다. 다만 예외로 미드필더인 조광래가 이 등번호를 달기도 했다. 1998 FIFA 월드컵 프랑스에서는 최영일, 2002 FIFA 월드컵 대한민국/일본~2006 FIFA 월드컵 독일에서는 최진철이 연속으로 달았고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조용형[14], 2012 런던 올림픽에서는 김영권,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에서는 곽태휘 등이 사용하다가 현재는 김민재가 4번을 사용하고 있다.
- 월드컵과 올림픽의 개최 주기가 4년이다. 하계 올림픽은 4의 배수인 해 (쥐띠, 용띠, 원숭이띠 해)에 열리는 반면 월드컵과 동계 올림픽은 2의 배수이면서 4의 배수가 아닌 해 (범띠, 말띠, 개띠 해)에 열린다. 즉, 매 짝수년 (쥐띠-범띠-용띠-말띠-원숭이띠-개띠 해)에 동계 올림픽, 월드컵-하계 올림픽-동계 올림픽,월드컵-하계 올림픽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열린다.[16]
- 2009년까진 대한민국의 FIFA 주관 대회 최고 기록이 (남/녀, 국대/청대 통틀어서) 4위였다. 1983년 개최된 FIFA 세계 청소년 축구 선수권 대회(現 FIFA U-20 월드컵)과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에서 세운 기록이었다. 2002년 당시 대한민국 국대가 아시아 최초로 월드컵 4강에 들었다고 아주 떠들썩했을 정도.[18] 그 후 2010년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3위를 거둬 기록을 갱신하고 얼마 안 가서 같은 해에 열린 FIFA U-17 여자 월드컵에서 우승을 하면서 사상 첫 FIFA 주관 대회 우승을 찍었다.
- 롯데 자이언츠가 2001년부터 2004년까지 4년 연속 최하위를 찍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남기면서 '꼴데'라고 불리는 계기가 된다.
- 야구에서는 2루수를 의미하는 숫자라 보통 내야수들이 선호한다.[19] 또한 4번 타자는 야구에서 최강 타자가 위치하는 타순이다. 타자는 스트라이크가 3개가 되기 전에 볼이 4개가 되면 1루로 나가게 된다. 또한 한 번의 타격으로 낼 수 있는 최대 점수가 4점이며 이를 보고 만루홈런(그랜드 슬램)이라고 한다. 4점은 홈런[20]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는 한번의 타격으로 낼 수 없다. 최근에는 외국인 선수들이 사용하는 사례도 있다.[21] 그러나 2021년까지 잭 한나한, 조일로 알몬테 등 등번호 4번을 사용한 외국인 타자들의 경우 중도 퇴출되었다.
- 수영에서 기록이 좋은 선수는 4번 레인에 배정한다.
- WKBL에서의 4번
- 장 발레케의 등번호가 4번이다.
- 골프에서는 홀의 규정타수(파)보다 4타수 많이 쳐서 홀인하면 쿼드러플 보기로 +4점을 얻는데 쿼드러플 보기부터는 +n이라고 표기한다.
- 등번호 4번을 사용하며 주장을 역임하는 선수가 2024년 12월 5일 기준으로 2명인데, 우연히도 모두 KB금융그룹 산하 스포츠단에 있다.
-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No.4 정민수
- 일반적인 베이스 기타의 현의 갯수는 4개이다.
- 테트리스의 블록은 모두 4개의 작은 블록으로 이루어져 있다. Tetra-
- 파이리의 포켓몬스터(포켓몬스터)/목록/전국도감 번호이다.
- 포켓몬스터에서는 포켓몬 1마리당 기술을 4개까지만 가질 수 있다.
-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시리즈에서 포켓몬을 4마리까지 들고 다닐 수 있다.
- 모모타로스의 머리 속에는 4가 존재하지 않는다.
- 영국의 일렉트로닉 뮤지션인 에이펙스 트윈의 정규 4집 Richard D. James Album에는 4라는 제목의 드릴 앤 베이스 트랙이 수록되어 있다.
- 가정용 게임에서 주어지는 코인 수가 4개인 경우가 많다.[25]
- RTS 게임 스타크래프트에는 4기의 일꾼으로 게임을 시작한다.
- 중2~고2는 1년에 학교 시험을 총 4번 본다.[27]
- 내신/수능 9등급제에서 1등급은 상위 4% 이내에 해당한다.
- 아이가 말을 잘 안 들어서 미워지기 쉬운 나이. 그 때문에 '미운 네살'이라는 말이 있다.
- TOEIC LC는 사진묘사 (파트 1, 6문제), 질의응답 (파트 2, 25문제), 짧은 대화 (파트 3, 39문제), 담화 (파트 4, 30문제)의 총 4개의 파트로 나뉜다.
4자 기피로 인해 대부분의 동양 병원 및 호텔에서는 4층 표시를 건너뛰거나 Four의 앞라지인 F로 표시하지만 4층 표시를 하는 곳도 있긴 하다.[33] 기독교에서는 당연히 미신으로 취급하기에 기독교 계열 병원에서는 4층을 표시하지만, F로 표기하는 병원들도 없지는 않은데 이는 비신자들을 고려한 배려로 보인다. 4층을 표시 안 하는 병원은 대신 F층이라고 하거나 그냥 5층으로 넘어간다. 비슷한 예로 이탈리아를 제외한 대부분의 서양 국가에서 13 공포증으로 인해 12층 다음 14층인 것이 있다. (대신 이탈리아에서는 17 공포증이 있다.)
이러한 4 기피 관습 때문에 건물 보증금을 떼인 사람도 있었다. 등기부 호수(40x호)와 실제 호수(50x호)가 일치하지 않게 되는 바람에 사달이 일어난 것. 이 경우 판례는 등기부 표기를 우선하는 게 입장이라고 한다.
- 실제로 은행에서 1, 2, 3과 달리 갖은자로는 안 쓰는 가장 작은 수다.[36]
- 010-4444-4444라는 전화번호가 있다.
- 숫자 2가 To의 약자로 쓰이는 것처럼 For의 약자로 쓰이기도 한다.
- 유희왕에서 가장 많은 편애를 받은 레벨의 숫자. 밑의 사족만 봐도 사람들이 이 레벨에 얼마나 치를 떠는지 알 수 있다. 간단한 예로 EMEm 문서 참고. 넘버즈는 No.4 게이트 오브 누메론-차투바리, No.4 맹독자포 스텔스 크라겐.
- 중위도에는 사계절이 있다.
- 1년은 4분기로 나뉜다.
- 2분기는 4월에 시작한다.
- 4는 영어 글자 수와 의미하는 수가 같은 유일한 숫자다. F-O-U-R 로 4글자다.
- 르노 4. 전륜구동 소형 해치백이다.
- Blood Castle을 리메이크한 사람의 명의가 4다.
-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의 정규 최초 가왕은 4번 엔트리에서 탄생되었다. 또한 장기가왕의 기준은 4연승이다.
- 32비트 운영체제에서 램이 최대로 인식할 수 있는 용량이 4기가바이트이다. 그러나 4기가바이트를 모두 사용할 수는 없다.
- 불교에는 사부대중[38]이 있다. 사찰 경내에서 사부대중을 만나면 합장 반배한다.
- 비디오게임에서 매 4번째 스테이지마다 보스전이 등장했다. [42]
- 음력에서 5월 다음으로 윤달이 많이 드는 달은 4월이다.
- 한국어 수사 넷은 중국어 si, sei, seu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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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부 엘리베이터에서 표기된다. 그럼 44층은 나나가 된다.[2] 현재 NC 다이노스 유니폼의 등번호 서체 중 4가 '나' 형태로 쓰인다.[3] 주로 4를 휘갈겨 썼을 때 미국식처럼 된다.[4] 숫자 3은 비로소 "자아"와 "타자"를 넘어선 가외의 개체가 개입된 개념이라는 점에서는 이미 이것만으로도 공간의 존재를 완성시킨 상태지만 숫자 3을 통해 완성된 공간의 경우는 아직 그 내부는 통제되지 않은 역동성으로 가득한 상태다. 여기에서 그 역동성마저 가라앉고 모든 게 정적 상태로 온전히 완성되는 건 숫자 4에 이르러서이다.[5] 정확히는 3.98도 정도이다.[6] 현재는 204번이다.[7] 현재는 313번이다.[8] 버질 반다이크, 뱅상 콩파니 등[9] 클로드 마켈렐레, 펩 과르디올라 등[10] 미드필더 시절의 프란츠 베켄바워, 세스크 파브레가스, 라자 나잉골란, 패트릭 비에이라 등[11] 특히 은완코 카누, 엠마누엘 아데바요르 등 당대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가 국가대표팀에서 4번을 달고 나오는 경우가 많았다.[12] 다만 사네티의 주 포지션은 라이트백이었다.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 마이콘이 들어온 이후로는 중앙 미드필더로 주로 뛰었다.[13] 하지만 정작 하그리브스는 초반에는 미친 듯이 활약하였으나 이후 고질적인 잔부상에 시달리면서 밥값 조차 하지 못하였다.[14] 2011 AFC 아시안컵 카타르에서도 이 등번호를 달고 최종 명단에 들었지만, 황재원과 홍정호에게 밀려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채로 대회를 마감하였다.[15] 요리스 마테이선 → 브루누 마르팅스 인디 → 네이선 아케(유로2020 한정)로 이어졌었다.[16] 원래는 하계와 동계를 같은 해에 개최했으나 17회 동계 올림픽부터 교차 개최로 변경되었다. 16회 동계 올림픽(프랑스 알베르빌)은 1992년에, 17회 동계 올림픽(노르웨이 릴레함메르)은 1994년에 개최되었다.[17] 아시안컵과 코파아메리카는 토끼띠-양띠-돼지띠 해에, 유로는 쥐띠-용띠-원숭이띠 해에 열린다.[18] 그 전까지는 1930 FIFA 월드컵 우루과이에서 미국이 4강에 간 것을 제외하고 4강에 간 팀이 모두 유럽과 남미 뿐이었다.[19] 대표적으로 오윤석, 조한민 등.[20] 펜스를 넘기거나 파울폴을 맞춰 수비가 불가능한 홈런도, 수비가 가능한 상태에서의 인사이드 파크 홈런 모두 포함이다.[21] 데이비드 뷰캐넌, 조일로 알몬테(2021 시즌 중 방출), 닉 마티니 등. 한국인 선수들이 기피하는 경향도 있지만, 미국, 도미니카는 한자문화권이 아니라 4를 싫어하는 현상은 나타나지 않는다.[22] 8번 투수의 원조는 에릭 해커. 해커는 한 자릿 수 번호를 원했다.[23] 데이비드 뷰캐넌, 이지강과 황영국. 뷰캐넌은 4번 투수의 원조이며, 황영국은 원래 58번이었으나 박상원의 자리를 내주기 위해 교체한 것으로 보인다.[24] 그래서 4/4를 C(Common time)으로 적기도 한다.[25] 컨티뉴가 최대 3번 주어지는 게임이 다수이기 때문.[26] 즉, ○○○○○○ - 4○○○○○○ 꼴.[27] 집중이수제가 아닌 과목들은 1년에 같은 과목 시험이 4번 있다. 예체능은 없거나 기말고사만 있다.[28] 건축학과나 의대 등 5년제 이상으로 운영되는 일부 학과 제외.[29] 4.5만점 기준 A+: 4.5점 A: 4.0점, 4.3만점 기준 A+: 4.3점 A0: 4.0점 A-: 3.7점이다.[30] 문과는 사회탐구, 이과는 과학탐구, 전문계는 직업탐구. 물론 문과생이 과학탐구를 보거나 이과생이 사회탐구를 보는 등의 경우도 있으나 그 수는 매우 적다. 또한 특성화고등학교 응시생은 사회탐구나 과학탐구를 응시할 수 있는 반면 일반계 고등학교 문이과생은 직업탐구를 응시할 수 없다.[31] 물론 실제 조삼모사의 뜻은 앞서 말한 것은 아니고 단순히 밈이다.[32] 실제로는 번호 간 밸런스를 맞추는 경우가 많다.[33] 그러나 최근에는 4자 기피가 줄고 있어서 그대로 4를 쓰는 경우가 많아졌다. 동양의 4자 기피는 서양의 13자 기피보다는 정도가 약한 편이다.[34] 현재는 제6공화국이며, 제4공화국 당시 역임한 대통령은 박정희, 최규하, 전두환이다.[35] 총 5획[36] 갖은자는 肆를 쓰지만, 실제로는 四를 더 많이 쓴다.[37] 특히 보쿠토 코타로는 에이스이자 주장이다.[38] 승려(비구, 비구니)와 재가불자(우바새, 우바이).[39] 우리가 자주 쓰는 전화번호나 차량번호도 4자리인 것과 마찬가지다.[40] 단, 100의 배수이면서 400의 배수가 아닌 해는 평년이다.[41] 단, 역은 성립이 안 된다.[42] 슈퍼마리오 브라더스, 원더보이, 뉴질랜드 스토리, 슈퍼 버거 타임 등.[43] 이는 중학교 수학교과서도 마찬가지였다. 2007년에 7-가/나, 2008년에 8-가/나, 2009년에 9-가/나. 단, 고1 10-가/나는 교육과정 바뀐 뒤로 삭제되었다.[44] 반대로 태어난 연도 끝자리가 '5'일 경우 고등학교 학년과 일치하며, '8'일 경우에는 중학교 학년과 일치한다. 예)1985년생 2001년 고1, 2002년 고2, 2003년 고3[45] iTV는 2004년 12월 31일, OBS는 2012년 12월 31일 아날로그 방송 중단. 이 흔적은 아름방송 8VSB를 통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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