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김선영(오른쪽). 스포츠동아DB영화 ‘자산어보’의 변요한과 ‘세자매’의 김선영이 부산영화평론가협회로부터 남녀 연기자상을 받는다. 부산영화평론가협회는 12월11일 부산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 여는 제22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부산영평상) 시상식을 앞두고 각 부문별 수상자(작)를 발표했다.
대상은 홍의정 감독의 ‘소리도 없이’가 차지했다. 홍 감독은 각본상 수상자로도 선정됐다. 또 ‘에듀케이션’의 김준형·‘최선의 삶’의 방민아가 신인 남녀 연기자상을 품에 안는다.
신인감독상은 ‘종착역’의 권민표·서한솔 감독이 수상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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